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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초중생에 전원 무상급식 실시
2010-04-30
관리자
































오는 2012년까지 농촌과 산ㆍ어촌, 그리고 도시 저소득층 가정의 모든 초중생에 대해 전원 무상급식이 실시될 전망이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지난 18일 저소득층 초중생 전원 무상급식을 실시키로 의견을 모았으며 무상급식 대상을 현재 97만명에서 2012년까지 200만명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른 소요예산은 매년 4000억원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당정은 또 오는 2015년까지 중산층 및 저소득층 서민의 0~5세 취학 전 아동 보육비와 유아교육비 등 전액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무상보육 및 유아교육 지원은 소득분위 하위 70%까지로 확대키로 하는 등 대상자를 대폭 늘렸으며, 이에 따라 한 해 각각 6000억원, 400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집계했다.





한편 당정은 대폭 늘어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늘리고 지자체 예산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신 기자 [블로그/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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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0-03-18/수정일: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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