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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실습생으로서---
2010-05-10
강 정 수
해피안 전문요양시설에서 사회복지사 실습생으로 3월-4월 중순까지 실습을 했던 사람입니다 진짜 가족같은 전문 요양시설이었으며 요양 시설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 선입견을 깨끗이 씻을 수 있었던 요양원이었습니다
전문 요양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시설장님이 어르신들의 편안함과 쉼을 가지며 깨끗함과 청결함이 이곳에선 모두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곳이었다는 생각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그곳에 계신 어르신들이 보고 싶고 시간이 날때마다 찾아 가서 인사드리며한답니다
넘 편안하고 안락한 곳이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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